01. 박성일 - 의미 있는 패배
02. 전세진 - 상처의 자리
03. 류승민 - 눈에는 눈
04. 김현도 - 딱, 거기까지
05. 심형보 - 덕후의 촉
06. 정진목 - 보노보노 꽃밭
07. 조란 - 의심보다 먼저 온 마음
08. 김지애 - 말보다 느린 마음
09. 김현도 - 유난도 실력
10. 윤현겸 - 특별함의 온도
11. 전세진 - 남은 싸움을 시작해볼까
12. 정진목 - 긴장의 축
13. 전세진 - 의심에서 확신으로
14. 류승민 - 선 안의 광대
15. 정진목 - 미끼는 이미 던져졌다
16. 김현도 - 균열의 시작
17. 정진목 -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
18. 조란 - 거인의 거짓말
19. 심형보 - 불편한 선물
20. 류승민 - 덕업일치
21. 정진목 - 거물이 아닌 괴물
22. 정진목 - 조건반사
23. 박성일 - 오늘도 프로보노
24. 박성일 - Pro Bono Publico